[채용 시장] [회견보도] 출신학교채용차별방지법 추진 경과 보고 및 후반기 국회 추진 9대 대책 발표... (+상세내용)

2026-04-30
조회수 228

3017_2741515_1744858617909493550.png

출신학교 채용 차별 방지법 추진 경과에 대한 국민 보고 및 22대 국회 후반기 추진 대책을 발표합니다.

3017_3367658_1777516041979972763.png
• 313개 시민단체, 「출신학교 채용 차별 방지법」 추진 경과 국민보고 회견
• 22대 국회 후반기 대비, 9개 과제로 추진 동력을 확장하는 새 선언

□ 313개 시민사회 단체로 구성된 '출신학교 채용 차별 방지법 추진 국민운동', 4월 30일(목) 10:30 교육의봄 사무실에서 「출신학교 채용 차별 방지법」 추진 경과 국민보고 기자회견 개최.

□ 이 법률에 대해 다수 국민들(62.8%)이 지지하고 있음.(2024. 9. 리얼미터)

□ 1월 20일 국민대회 이후 본 국민운동은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루어 옴.

  • 박홍근 의원을 단장으로 십수 명의 국회 추진단 발족(2.5)
  •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를 단장으로 ‘시민사회 자문단’ 발족(2.5) 
  • 박홍근 추진단장의 기획예산처 장관 입각으로 정부의 지지 기반 확대
  • 야당 기후노동위 간사 의원의 별도 법안 발의 의향 표명으로 여야 합의 가능성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1차 정책 간담회 진행 및 2차 간담회 예정

□ 국회 기후노동위 여당 간사 의원과는 4월 14일 보고 자리를 가짐. 다시 4월 27일 운영위 단체 대표자 10여 명이 만나 본 법안 처리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 교환. 그러나 여당 간사 의원은 본 법안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견지함. 
□ 4·5월 기후노동위 소위 미개최 확정으로 22대 전반기 처리는 사실상 무산.
□ 본 국민운동은 22대 전반기 처리 무산에 대해 유감스러움. 그러나 이를 운동의 좌절로 받아들이지 아니하며, 더 강력한 국민 운동으로 발전시키는 계기로 삼고자 함.
□ 향후 9개 과제 본격 추진

  • 보다 강력한 비상대책기구 출범 및 노동·인권·교육·청년 공동대표단 구성. 
  • 본 국민운동의 참여 단체를 313개에서 500개 단체로 확대함. 
  • 22대 후반기 국회 원 구성 시점(6월)부터 본 법안 통과를 재추진함. 
  • 국민·청년·기업 인사 담당자 대상 전국적으로 광범위한 여론조사 발표할 예정.
  • 국회 여야 새 원내대표·당 대표 대상, 관련 법률 통과 협력 요청.
  • 청년들과 함께 이 법안을 추진하며, 기업·기업연합회와도 소통 실시할 것.
  • 법안 통과 시, 이 법이 채용의 변화를 이끌 다양한 지원 정책 검토 및 정부 협력. 
  • 학계․연구기관 등과 함께 본 법안 통과가 채용 문화 개선, 사교육비 경감, 청년 행복 증진 등에 미치는 사회적 효과 연구·논의 활성화함.
  • 통과 즉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과 공동 주관, 학부모·교원 등에 교육적 의미를  알리는 순회 설명회 진행.

□ 본 국민운동의 약속 — 22대 국회 후반기 본 법안의 처리를 반드시 이루어 내고, 본 법안이 국민의 요구대로 실현되는 그날까지 결코 멈추지 아니할 것.

출신학교 채용 차별 방지법 추진 국민운동(313개 시민·청년·교육·노동 단체로 구성, 이하 ‘국민운동’으로 표현)은 오늘 4월 30일(목) 오전 10시 30분, 교육의봄 사무실에서 「출신학교 채용 차별 방지법」 추진 경과 국민보고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국민운동이 오늘 기자회견을 하게 된 까닭은, 두 가지 사실을 국민 여러분께 분명히 보고드리기 위함입니다. 첫째는, 그동안 본 국민운동이 313개 단체와 함께 본 법안 추진을 위하여 기울여 온 노력과 그 결실, 그리고 22대 국회 전반기 내 처리가 어렵게 된 현 상황에 대하여 국민 여러분께 보고드리고자 함입니다. 둘째는, 이러한 현실 앞에서 본 국민운동이 결코 좌절하거나 물러서지 아니하고, 운동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전환하여 더욱 강력한 시민운동으로 새롭게 시작한다는 사실을 알리고자 함입니다.

 

■ 1월 20일 국민대회 이후국민운동이 이루어 온 일들

 

이 법안은 학벌사회 해소라는 국민적 여망을 담은 법안입니다. 2024년 9월에 리얼미터를 통해 실시한 국민 여론조사에서 국민들은 학벌 차별의 심각성에 대해 74.7%가 인정하며, 나아가 이와 관련해 채용 영역에서 이를 규제하는 법률안에 대해 전 계층에 걸쳐 62.8%라는 높은 지지율(리얼미터)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 

 

그 이후 2025년 12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출신학교 채용 차별 방지법 국민운동’을 발족하고, 2026년 1월 20일에,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출신학교 채용 차별 방지법 추진 국민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420명의 시민, 정부 3명의 국무위원, 국회의장과 부의장 등 10여 명 국회의원의 지지 등으로, 본 법안 추진의 깊고 넓은 토대가 확인되었습니다.

 

그때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께서는 본 법안에 대하여 "이 법은 소년공 출신 대통령이 국민들께 드리는 선물"이라고 표현하시며 강력한 지지를 표명하셨고,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께서도 “거대한 괴수와 같은 학벌주의를 정조준하여 국회가 쏘는 첫 화살이 될 것이라며공개 지지를 밝히셨습니다. 또한 우원식 국회의장과 이학영 국회부의장께서도 본 법안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하셨습니다. 

 

이후 본 국민운동은 다음과 같은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루어 왔습니다.

 

  1.  2월 5일에는 국회에서 박홍근 의원(현 기획예산처 장관, 추진단장), 강득구 의원(민주당 최고위원), 서영교 의원(현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등 십수 명의 국회의원이 중심이 된 출신학교 채용 차별 방지법 국회 추진단이 공식 발족하였습니다. 

 

  1.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를 단장으로 시민사회 자문단도 함께 발족하였습니다.

 

  1.  국민운동의 추진단장이신 박홍근 의원께서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입각하시면서, 정부 차원에서의 본 법안에 대한 더 나은 지원 환경이 갖추어졌습니다. 

 

  1.  본 국민운동은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과 1차 정책 간담회 시간을 가졌으며, 2차 간담회 시간도 예정된 상태입니다. 

 

  1.  본 법안에 대하여 야당 측 기후노동위원회 간사 의원께서도 본 법안의 취지에 공감하시며 별도의 법안을 발의하실 의향을 밝혀 주셨습니다. 이로써 본 법안은 여야 합의 처리의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1.  국민운동에 참여하는 풀뿌리 시민단체는 313로 확대되어, 우리 사회 교육 ·채용 관련 시민운동 역사상 매우 이례적인 규모의 연대가 형성되었습니다.

 

■ 22대 국회 전반기 처리는 어렵게 되어... 국회 기후노동위에서 진행이 멈춰.

 

이러한 의미 있는 진전에도 불구하고, 본 법안의 22대 국회 전반기 내 처리는 어렵게 되었습니다.

 

이 법안의 처리를 위해 가장 중요한 국회 단위는 국회 관련 상임위(‘기후노동위’)입니다. 국민운동 측은 2월 23일 박홍근 추진단장 및 강득구 의원과 함께 기후노동위원회 여당 간사 의원을 면담하였으며, 긴 시간 대화를 통해 간사 의원께서는 본 법안에 대한 신중한 입장을 가지고 계심을 밝히셨습니다.

 

국민운동은 두 달간 여당 간사 의원께서 제기하신 모든 우려에 답하기 위한 다양한 자료를 마련하여 4월 14일 설명해 드렸습니다. 이어 4월 27일에는 국민운동의 운영위 단체 대표자 10여 명이 간사 의원과 다시 만나 본 법안 처리 방향에 대하여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간사 의원은 이 법안에 대해 반대하지 않으나, 간사 한 사람이 모든 책임의 짐을 지는 것보다는 정부의 더 큰 협조와 더 넓은 국민적 공감대 속에서 진행하는 것이 필요함을 밝혔습니다(아래 사진). 또한 물리적으로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현재, 4월·5월 기후노동위 소위는 개최가 불투명하며, 따라서 22대 전반기 처리가 사실상 어렵게 되었습니다. 

3017_3366956_1777504551852185050.png

많은 국민들께서 이번만큼은 도입될 것이라는 큰 희망을 가지셨고, 313개 단체 또한 그 기대 속에서 함께 걸어왔고 우리 또한 그 이상으로 더 어찌할 수 없는 최선을 다했던 지라, 22대 전반기 처리의 무산이라는 현실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국민운동은 이를 운동 자체의 좌절로 받아들이지 아니하며, 오히려 더 강력한 국민운동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 본 국민운동의 다짐 — 민원인이 아니라 시민 권력의 주체로 당당히 임할 것

 

오늘 국민운동은 한 단계 무산의 보고를 드리는 것 이상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본 국민운동은 오늘을 기점으로 운동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전환합니다.

 

지난 2년간 국민운동은 입법을 위하여 정치권 인사 한 분 한 분을 찾아뵙고 정중하게 요청하는 방식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이 방식은 본 운동의 토대가 되어 주었습니다. 그러나 정중한 요청만으로는 본 법안 처리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는 사실 또한 이번 과정을 통해 함께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본 국민운동은 이러한 어려움에 굴하지 아니하고 정중하되 끈질기게 나아갈 것입니다. 한 번의 좌절이 운동의 걸음을 멈추지 못합니다.

 

또한 국민운동은 좀 더 공개된 운동을 통해 우리의 요구를 전달하고, 그것을 국민 여러분께 있는 그대로 보고드리고자 합니다. 어디에서 막히고 있는지, 어디에서 뚫리고 있는지 소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울러 국민운동은 소수의 시민이나 운동가가 이끄는 것이 아니라 313개 시민·청년·교육·노동 단체의 연합체입니다. 한두 사람이 지치더라도 운동은 계속될 수 있도록, 더욱 튼튼한 조직 체계를 새롭게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본 국민운동은 '시민 권력'의 자리를 지킵니다. 민주주의에서 주권은 국민에게 있으며, 정치권력은 그 주권을 위임받아 일하는 것입니다. 본 국민운동은 정치인에게 부탁하는 민원인이 아니라,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시민 권력의 정당한 주체입니다. 이 점을 잊지 아니하고 법안 처리를 위하여 계속 나아가겠습니다. 

 

■ 22대 하반기 국회를 향한 법안 처리 9개 추진 과제

 

이러한 자세에 따라 본 국민운동은 다음과 같은 9개 과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1.  오늘 기자회견을 계기로 즉시 국민 운동 내에 출신학교 채용 차별 방지법 추진 비상대책기구를 출범시킵니다. 노동·인권·교육·청년 등 각 영역의 단체 대표자들을 중심으로 공동대표단을 구성하여, 더 강력하고 확장된 시민운동의 체계를 갖추어 나가겠습니다.

 

  1.  현재 313개의 풀뿌리 시민단체를 500개 단체로 확대하여본 법안 통과를 위한 국민운동의 기반을 더욱 두텁게 만들겠습니다.

 

  1.  22대 국회 후반기가 시작되는 6월 원 구성 시점을 기점으로새롭게 구성될 기후노동위원회 위원들이 본 법안을 처리할 수 있도록 본 국민운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1.  새롭게 구성될 국회 여야 원내대표 및 당 대표들을 대상으로 본 법안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당 차원의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  국민·청년·기업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광범위한 여론조사 발표를 통해, 본 법안에 대한 사회적 요구를 폭넓게 확인하고 그 결과를 국민 앞에 공개하겠습니다.

 

  1.  본 법안의 직접적 이해당사자들인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것을 사회에 알리는 등청년들과 함께 이 법률 개정의 과정을 밟겠습니다. 또한 기업 관계자 및 기업연합회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그들의 의견을 듣고, 본 법 통과에 따른 기업의 불편을 최소화하며 선진적 채용 문화의 발전에 적극 협력하겠습니다.

 

  1.  본 법안 통과에 따른 다양한 지원 정책을 치밀하게 검토하고, 정부와 협력하여 그 정책의 수립 및 추진에 함께 나서겠습니다.

 

  1.  본 법안 통과가 채용 문화 개선사교육비 경감청년 행복 증진 등에 미치는 사회적 효과에 대한 연구·논의를 학계·연구기관·시민사회와 함께 진행하여, 본 법안의 의미를 국민 앞에 더욱 풍성하게 알리겠습니다.

 

  1.  본 법안이 통과되는 즉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과 함께 본 법률 개정이 교육에 주는 의미를 설명하고, 교육 변화에 학부모·교원·교육단체들이 적극 나설 수 있도록 이끌겠습니다.

 

이 9개 과제는 본 국민운동이 단순한 입법 압력단체가 아닌, 본 법안 통과를 통하여 우리 사회 전체의 채용 문화와 교육 풍토를 함께 변화시키고자 하는 종합적 시민 운동임을 분명히 보여주는 것입니다.

 

■ 마무리

 

출신학교와 학력으로 사람을 가리는 사회는 이제 바뀌어야 합니다. 공정한 채용, 능력 중심의 평가, 다양한 인재가 자기 자리를 찾는 사회는 법의 정신이자 국민 모두의 요구입니다. 국민도, 청년도, 기업도 이미 답하였습니다. 국민은 이 법을 원하고 있습니다.

 

국민운동 313개 단체는 오늘 이 자리에서 국민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이 법안이 국민의 요구대로 실현되는 그날까지, 국민운동은 멈추지 아니할 것입니다. 그리고 국민운동은 더욱 강력한 시민운동으로 발전하여, 22대 국회 후반기에 본 법안의 처리를 반드시 이루어 내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과 언론의 깊은 관심과 변함없는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 4. 30.

출신학교채용차별방지법추진국민운동


※ 문의: 국민운동 중앙 운영위원회 사무국(*교육의봄 안상진 부대표 02-6338-0660)


운영위 단체 대표자들 강영미 회장(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공현 활동가(투명가방끈), 김옥성 상임공동대표(교육대개혁국민운동), 박승흡 이사장(전태일 재단), 박영환 위원장(전국교직원노동조합), 신소영·나성훈 공동대표(사교육걱정없는세상), 송인수·윤지희 공동대표(교육의봄본 국민운동 운영위원장), 임미령 이사장(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임진숙 회장(한국어린이집 총연합회), 한성준·현승호 공동대표(좋은교사운동

국민운동 참여 단체 313곳 명단

 

가톨릭공동선연대(대표김항섭), 갈멜의집(대표전영표), 강독모임(대표김순철), 강북희망네트워크(대표김일웅), 강충열교수의학부모교실(대표강충열), 거꾸로캠퍼스(대표이정백), 경기도중등지구과학교육연구회안양과천광명지회(대표안병선), 경기도학교밖청소년부모모임(대표김정윤염은영), 경기참교육동지회(대표박동수), 경남교사노동조합(대표이충수), 경북혁신교육연구소공감(대표유병제), 경주고려갤러리(대표최판석), 공감독서모임(대표박보윤),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대표이기범), 광주대안교육협의회(대표이남옥), 교사인문학동아리(대표양승님), 교육공동체 ‘품다(대표남혜연), 교육공무직노조 부산지부(대표김미경), 교육디자인네트워크(대표안종복), 교육대개혁국민운동본부(대표윤병선), 교육리더십디자인연구소1(대표배영직), 교육실천이음연구소(대표송칠섭), 교육실험실21(대표이정백), 교육연극협동조합 재미사마(대표서하경), 교육을생각하는시민모임교육생각(대표임우택), 교육의봄(대표송인수 윤지희),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대표오재길정미라), 교육희망네트워크(대표김옥성), 구립아람 어린이집(대표최은아), 구속노동자후원회(대표배소영), 국공립 달안 어린이집(대표우현주), 국공립 평촌더샵아이파크 어린이집(대표변정희), 국공립 호성 어린이집(대표신영례), 꿈이있는사과나무 어린이집(대표이순덕), 금호가베 어린이집(대표김효선), 기독교윤리실천운동(대표신동식이상민정병오), 기윤실교사모임(대표장승진), 길동무도서관(대표김명진), 김교신아카데미(대표반영운), 깡클링스(대표한경인), 나들숨(대표송숙이), 나무와숲학교(대표권오희), 노래패봄날(대표정영훈), 놀이연구회통통(대표홍진숙), 뉴코리아비전센터(대표박우철), 느티나무책방 독서모임(대표하승미), 뉴팀즈(대표이석찬), 다같이배움연구소(대표홍제남), 다울야학동기(대표백재선), 다음세대를위한기도,(대표정진화), 대경대학교교수노조(대표김영우), 대구시민헌법학교(대표최봉태), 대전여성단체연합(대표박이경수), 대전청소년모임한밭(대표성령), 대전충남인권연대(대표이상재),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대표양한웅), 더불어숲작은도서관(봉담더숲작은도서관)(대표서일수), 더샵 어린이집(대표이영희), 독서모임책아리(대표염선영), 독서모임하하하(대표장현숙), 동편누리 어린이집(대표백성희), 드림 어린이집(대표이지영), 디딤 어린이집(대표김민아), 라온미래교육연구소(대표김은경), 라파공동체(대표윤성모), 마라톤 동우회뛰어서 천국까지(대표이봉수), (대표송은주), 마을살림공작소(대표김태정), 모두의교육을지향하는양산사람(대표문현주), 모두의코딩협동조합(대표곽경애), 문경시민희망연대(대표홍두준), 문화공존 그룹(대표조동섭), 미래교육혁신포럼(대표맹수석), 미래문화교육연구소(대표류한호), 미살림(대표양은희), 민주주의시민연대포럼(대표이범헌임미령 등), 민주평등사회를위한 전국교수연구자협의회(대표박철웅), 민주평등사회를 위한 전국교수연구자협의회 대전세종충청지회(대표강재구),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은퇴교수모임(대표이세영), 배움공동체수심단(대표이성엽), 보건교육디자인연구소(대표윤선자), 부모교육디자인연구소(대표김성경), 부산교육연구소(대표이상철), 부산교육포럼(대표김정숙), 부산교육희망네트워크(대표정한철), 부산다행복교육학부모네트워크(대표김지은이분희), 부산여성회(대표장선화), 부산울산경남생태유아공동체(대표임재택), 부산참교육동지회(대표정한철), 부산학부모연대(대표강진희), 북킹 용인동백도서관독서모임(대표김태준), 비욘드해피니스운암회(대표정승원), 사교육걱정없는세상(대표나성훈신소영),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강동송파지역모임(대표김대만),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고양지역모임(대표김태현),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관악지역모임(대표조혜영),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광주지역모임(대표신인지),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구리지역모임(대표신혜진),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김포지역모임(대표손명보),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남양주지역모임(대표구현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노원지역모임(대표김민애),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대구시지지역모임(대표김주완),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대구지역모임(대표김재은),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대전지역모임(대표정지현),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동작지역모임(대표최명자),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부산지역모임(대표김영숙),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부천지역모임(대표남태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삼각지지역모임(대표최민아),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수원지역모임(대표정주영),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안동지역모임(대표이상현),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영유아교육정책포럼(대표임미령),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온라인아침등대모임(대표최진달래),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온라인저녁등대모임(대표정지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용인수지지역모임(대표조세원),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용인지역모임(대표김지영),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의왕지역모임(대표정미나),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인천검단지역모임(대표신경아),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인천남동지역모임(대표최영이),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인천연수지역모임(대표이혜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전주지역모임(대표양희성),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제주지역모임(대표김민유),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중랑지역모임(대표백선숙),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청주지역모임(대표전인선), 사다리(대표강정식), 산아래평신도교회(대표송인수), 사랑주는 어린이집(대표배순화), 사회정서학습디자인연구소(대표최명길), 산학교(대표채은경), 새세상을여는천주교여성공동(대표성정주), 생태정의교육행동(대표이시우), 생태중심교육시민사회계약운동본부(대표강신만), 샬롬공동체(대표유장춘), 서산한사람교회(대표남궁옥), 서울교사노조(대표박근병), 서울교육단체협의회(대표박은경강혜승), 서울교육자치시민회의(대표김현철), 서울특별시교육청노동조합(공동위원장이철웅오재형), 서울교육희망포럼(대표강신만), 서울혁신교육네트워크(대표이희숙), 선샤인 인베스먼트(대표한상효), 선한교육(대표박근자), 성남환경공부학부모모임(대표김경미), 성서교육회(대표조배식), 세움교회(대표이승우), 송원 어린이집(대표이정숙),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생활협동조합(대표임미령), 수어동아리표현(대표김소현), 수업과성장연구소(대표신을진), 수업디자인연구소(대표김현섭), 수업코칭연구소(대표이상민), 수유1동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대표정훈), 숨교육연구소(대표이권명희), 시민영화제작소발언시간(대표주정현), 시온 어린이집(대표김하정), 식생활교육경주네트워크(대표정다은), 아름다운청소년이여는세상(대표양혜린), 아카시아(대표김영), 안남회-경남남해향우모임(대표정풍길), 양심과인권나무(대표이병구), 양재2동 어린이집(대표정수경), 어린이를생각하는모임(대표민행난정선아), 어린이책시민연대 부산동부지회(대표이영미), 에너지돌봄(대표김민주), 에니어그램코칭연구회(대표강소향), 여러가지문제연구소(대표김금희), 연구공간파렇게날(대표이산), 영성과실천(대표정해풍), 영종인문독서모임 ‘서로서로(대표임혜경), 영화 ‘3학년 2학기(대표신운섭), 예향키즈피아 어린이집(대표이은숙), 온배움터 생태교육연구소(대표김덕년), 용문사랑방(대표임정애), 우리(대표권한밀), 유아교육디자인연구소(대표이선혜), 이우고등학교 3학년 4반 학부모 모임/ 1-1반 학부모모임(대표유기열), 인간성시민성수학교육연구소(대표김혜진), 인권교육공동체숲(대표이혜선), 인권교육센터 들(대표없는조직), 인문학연구소(대표이부현), 인천광역시교육청(대표도성훈), 인천퇴직교육자협의회(대표김우성), 일터와삶터의예술공동체마루(대표하지숙), 읽다익다 목회자독서모임(대표김병년), 임실여성농업인종합지원센터 흙사랑독서모임(대표최현정), 자연놀이터그래(대표김은숙정상은), 장수YMCA(대표이재명 책임간사), 재태크모임(대표김민주), 전국교직원노동조합(대표박영환),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부산지부(대표조경선), 전국참교육동지회(대표조희주), 전국특성화고노동조합(대표신수연), 전국혁신교육학부모네트워크(대표전은영), 전태일재단 (대표박승흡), 제자선교회(DCF)(대표강수환), 조국의지혜(대표정원기), 존재사(대표한현호), 좋은교사운동(대표한성준현승호), 좋은교회(대표박양훈), 좋은학교만들기 인천모임(대표유진아), 중도 유적 보존 범국민연대회의(대표김화선오정규), 지식공유연구자의집(대표이승원), 지엘청소년연구재단(대표윤철경), 직업계고 모임(대표송강근), 징검다리교육공동체(대표곽노현),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대표강영미), 참교육학부모회강릉지회(대표곽경애), 참교육학부모회강원지부(대표곽경애), 참교육학부모회경기지부(대표도승숙), 참교육학부모회경남지부(대표최연심), 참교육학부모회경북지부참교육학부모회경주지회(대표김미경), 참교육학부모회고흥지회(대표박은정), 참교육학부모회광양지회(대표주미연), 참교육학부모회광주지부(대표김경희), 참교육학부모회구미지회(대표김서영), 참교육학부모회김포지회(대표송현미), 참교육학부모회김해지회(대표이선희), 참교육학부모회나주지회(대표김요안), 참교육학부모회당진지회(대표강희연), 참교육학부모회대구지부(대표오미경), 참교육학부모회대전지부(대표강영미), 참교육학부모회목포지회(대표김은화), 참교육학부모회부산지부(대표최진경), 참교육학부모회상주지회(대표이정미), 참교육학부모회서산태안지회(대표진순희), 참교육학부모회서울남부지회(대표조정옥), 참교육학부모회서울동부지회(대표하유진), 참교육학부모회서울동북부지회(대표조미경), 참교육학부모회서울서부지회(대표송성남), 참교육학부모회서울지부(대표강혜승), 참교육학부모회성남지회(대표박은주), 참교육학부모회세종지부(대표김선정), 참교육학부모회수원지회(대표안기희), 참교육학부모회용인지회(대표서은화), 참교육학부모회울산지부(대표김진랑), 참교육학부모회인천지부(대표이준호), 참교육학부모회장성지회(대표장진영), 참교육학부모회전남지부(대표김은화), 참교육학부모회전주지회(대표박선), 참교육학부모회제주지회준비위(대표강경진), 참교육학부모회천안지회(대표김영숙), 참교육학부모회청주지회(대표윤현주), 참교육학부모회충남지부(대표진순희), 참교육학부모회충북지부(대표윤현주), 참교육학부모회평택지회(대표최여선), 참교육학부모회포항지회(대표박은정), 참교육학부모회홍성지회(대표조성미), 참된평화를만드는사람들(대표이은태), 참우리(대표정다은), 천호성과함께(익산방)(대표이강주), 철들지않는사람들(대표함인숙), 청년재단(대표오창석),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대표없는조직),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대표윤수영), 초원부영 어린이집(대표안주현),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대표이혁규), 충주민들레독자모임(대표김은영), 친목모임(대표이현옥), 커뮤니티시네마 포항(대표김용남), 키즈드림 어린이집(대표김경숙), 키즈캐슬 어린이집(대표정순복), 키즈플레이 어린이집(대표조진선), 토지+자유연구소(대표남기업), 투명가방끈(대표공현), 특수교육디자인연구소(대표이성애), 팍타-지역창업생태계연구모임(대표윤성용),  평강 어린이집(대표김경화), 평등교육실현을위한전국학부모회(대표박은경), 평화교육디자인연구소(대표이동갑), 평화교회(대표김주용), 평화비추는숲(대표박숙영정동혁), 평화스터디(대표박소진), 포항장애인자립생활센터(대표하용준), 포항 TCF(대표이영식), 푸른아시아(대표정지선), 하늘씨앗교회(대표김옥성), 하늘씨앗지역아동센터(대표온민숙), 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부산지부(대표최민정강선자), 학교시민교육교원노동조합(대표 정유진김원태), 학벌없는사회를위한시민모임한국교육연구네트워크(대표심성보), 한국교육연구소(대표이인규), 한국기독교사회TCF(대표이덕효), 한국뇌성마비복지회대구지부(대표강세현),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대표정혜선), 한국생애설계교육학회(대표박상희), 한국생태유아교육학회(대표김은주), 한국 어린이집총연합회(대표김경숙), 한국직업재활학회(대표정승원), 한국학교발명협회(대표김종국), 한국회복적정의실천가협회(대표서정기), 한국회복적정의협회(대표이재영),  한두리국악단(대표함수호), 한밭문화마당(대표김영임), 함께하는다문화네트워크(대표신상록), 해나 어린이집(대표:조현자), 해야해야 어린이집(대표박상희), 행복마음연구소(대표김옥성), 행복이음멘토링(대표김경수), 행복한미래교육포럼(대표최창의), 혁신포럼(대표이선교), 혈액암협회(대표김은정), 홈스쿨링생활백서(대표송혜교), 후평동 성서모임(대표홍광진), 휴먼시아 어린이집(대표손수미), 힐스테이트별빛도서관(대표서하경), GT(하나님의교사들)(대표박희삼), GVF(좋은교사를꿈꾸는사람들)(대표현한나), K.Arirang동호회(대표주정식), L-ESG평가연구원(대표송경용), The 1904 화해자(대표정일선)

3017_2755616_1745205323927497680.png
3017_3047250_1760935362851824746.jpg
사교육걱정없는세상
noworry@noworry.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62길 23 유진빌딩 4층 02-797-4044
수신거부 Unsubscribe
0 0

사단법인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이사장: 송인수 ㅣ 공동대표: 신소영 나성훈

사업자번호: 356-82-00194

대표전화: 02-797-4044 ㅣ 이메일: noworry@noworry.kr

주소: 04382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62길 23 유진빌딩 4층


후원: 우리은행 1005-103-398109 

(예금주: 사단법인 사교육걱정없는세상) 


Copyright 2025. 사단법인사교육걱정없는세상 All Right Reserved.


사단법인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이사장: 송인수 ㅣ 공동대표: 신소영 나성훈 ㅣ 사업자번호: 356-82-00194

대표전화: 02-797-4044 ㅣ 이메일: noworry@noworry.kr

주소: 04382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62길 23 유진빌딩 4층

후원: 우리은행 1005-103-398109 (예금주: 사단법인 사교육걱정없는세상) 

Copyright 2025. 사단법인사교육걱정없는세상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