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노워리[주간 노워리 53호] 중위권이 사라졌다 & 벚꽃 피는 순서로 망한다는 말을 바로잡으려면….

사교육걱정없는세상
2021-04-30
조회수 115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

4월 마지막 금요일입니다. 2021년 4월은 어떠셨나요? 사교육걱정은 세월호 추모기간을 가졌고 영유아 정책부터 교육 격차 문제까지 어느 하나 끈을 놓지 않으며 또 한달 지냈습니다. 아, 인턴 박다현 학생도 함께 일했고요! 조금은 더 옷이 가벼워질 5월을 기다리며, 팍팍한 우리 교육 현실을 풀 수 있는 실마리를 만나길 기대하며. 주간 노워리 53호 시작합니다. 

원격수업 1년, 
중위권이 사라졌다. 

코로나 감염 예방과 학습 공백을 막기 위해 도입한 원격수업.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그 사이 교육 격차 문제가 사회적으로 대두되었는데요. 문제 의식에 비해 실증 데이터는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사교육걱정과 YTN은 코로나로 인한 학력 양극화가 실제로 얼마나 심화 되었는지 알아보기 위해 2020학년도 전국 8개 시도 중,고등학교 1학기 국영수 평가 결과를 전년도와 비교했습니다. 문제 해결은 정확한 분석부터 시작하니까요! 

교육격차 언박싱! 

신다르크와 우주라잌도 교육 격차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풀어서 부담없이 들으실 수 있을거예요. 하지만 주제가 주제인만큼 다 듣고나면 부담이….주말에 들으시고 주변 사람들과 교육 격차 이야기 한 번 나눠보세요. 팟캐스트 댓글로 의견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 

벚꽃 피는 순서대로 망한다는 
말을 바로잡으려면 

(시사인 / 박혜성 그림)
‘이대로 내버려두면 비수도권 지역 대학은 사라진다. 삶의 터전이 지역에 있더라도 대학 교육을 받으려면 무조건 수도권으로 이동해야 할 것이다. 수도권 안에서도 대학 서열은 더욱 심화될 것이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많은 학생들이 먼 미래의 입시를 대비하는 학원으로 오늘도 ‘뺑뺑이’를 돌고 있는 이유다.’ - 홍민정 공동대표 기고글 중

 마음을 다친 아이, 
돌이킬 수 있을까요?

양육 고민은 노워리 상담넷을 찾아주세요. 감성적인 초등학생 아들과 함께 사는 어머님이 남긴 고민입니다. 
“아이의 울음을 보면서 비로소 그동안 제가 아이에게 쏟아냈던 말들과 태도가 아이를 얼마나 힘들게 하고 괴롭혔는지 깨달았어요….” 

부모특강은 계속되어야 한다. 

코로나 시대에도 노워리 부모특강은 계속됩니다. 요즘은 온라인 강의가 많고요! 경기김포교육도서관을 통해 이남수, 지미영 선생님이 강의하셨습니다. ‘급변하는 인공지능시대 영어교육과 부모역할’, ‘미디어 세대 아이들의 독서법’. 무려 200여명이 수강한 강의 내용 공유합니다. 

더할 나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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