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노워리[주간 노워리 52호] 철이 없었죠. 사교육걱정을 알리고 싶어 뉴스레터를 시작했다는 자체가....

사교육걱정없는세상
2021-04-23
조회수 128

주간 노워리 52호입니다벌써 52주가 흘렀네요가끔 발송하지 못한 날도 있었지만 우여곡절 끝에 1년이 되었다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52개의 뉴스레터를 받아주신 $%name%$ 선생님감사합니다응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재미있게 보내겠습니다. 뉴스레터 1년 발송한 특별한 날이지만여전히 사교육걱정은 일상적으로 일 하니까요이번 주의 중요한 교육 소식도 전합니다. 52번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영유아 놀권리와
인권보장을 위하여

'아동의 놀 권리를 보장하라.' 지난 21영유아 인권보장을 위한 국회토론회가 열렸습니다영유아 대상 학원 교습시간이 중학교 수업시간과 비슷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사교육걱정은 영유아 인권 4법 개정을 통해 과잉학습 예방과 놀권리 실현에 기여하려 합니다. 토론 내용을 살펴 볼까요?

고교서열화 해소 정책,
어디까지 왔나

서열’ 하면 대학을 떠올리는 분이 많지만 촘촘하게 줄 세워져 있는 건 고등학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고교서열화 해소는 우리 교육의 오랜 숙원인데요사교육걱정과 강득구 의원실이 고교서열화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앞으로의 과제를 살피는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했습니다

"독립운동가들이 만주로 간 까닭은"
- 시민운동가 이원영 선생님

이원영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용산시민연대 사무처장이자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오랜 회원! “교육으로 인한 고통을 최소한으로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역공동체 운동과 교육운동에 전념한 한 사람의 이야기. 노워리 기자단 용은중 선생님이 취재했습니다. 

철이 없었죠.
이제야 유튜브로 데뷔했다는 게….

팟캐스트 교육각’ 들어보셨나요이제 유튜브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3분 클립으로 짧게 만들어본 팬데믹 시대의 교육’. 우주라잌과 신다르크가 함께합니다팟캐스트 듣고영상으로도 한 번 더 보세요. 공유까지 해주시면 오늘의 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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