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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노워리 274호] 7세 영어 레벨테스트를 본 외국인들의 찐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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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영유아 교육에 대한 내용을 특집으로 담았습니다. 7세고시, 레벨테스트... 이런 게 우리나라만 유난스러운건지, 정말 큰 문제인건지 아직 잘 체감이 안 된다면 오늘의 내용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정독해주세요. 정말 심각하거든요...😭 주간노워리 시작할게요!
이번 주 요약
📌 7세 영어 레벨테스트를 본 외국인들의 반응😨
📌 누구를 위한 영어유치원, 무엇을 위한 무상교육인가?
7세 영어 레벨테스트를 본 외국인들의 반응😨
영상팀원과 인턴샘(Feat.프렌치 가능자)이 인사동으로 나가봤습니다. 다른 나라 사람들 우리 나라의 사교육을 어떻게 느낄까? 궁금했거든요. “혹시 7세고시라는 말을 들어보셨는지…?” 나라별 반응이 다양하지만 일관된 언어는 동일했습니다. “NO~~~~” 그럼 다른 나라에서의 외국어 교육은 어떨까요? 영상보고 재밌으셨다면 구독, 댓글, 좋아요도 꾹 눌러주세요🫰🏻
누구를 위한 영어유치원, 무엇을 위한 무상교육인가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반일제 이 유아 영어학원의 월평균 비용은 자그마치 ‘154만원’, 5세 유아의 주당 사교육 시간은 7~8시간에 이른다고 합니다. 고소득층이나 특정 수도권 지역만 그럴 것 같지만, 이젠 그렇지 않습니다. 사교육 시장은 평범한 다수 가정에도 끊임없이 불안을 밀어 넣습니다. 소수의 과열이 결국 공교육이 지켜야 할 교육의 표준을 왜곡하고 있는 거죠.
칼럼을 쓰신 김명하 교수님은 수년째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 무력감에도 다시 글을 쓰는 이유는 '우리 사회가 지닌 자정능력을 믿기 때문'이라고 말하셨습니다. <아이들의 시간을 지켜주세요> 칼럼은 조기 사교육 광풍 속에서 대한민국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교육 전문가 26인이 대안을 제시하는 릴레이 기고입니다. 그 중 9번째 칼럼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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